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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방치한 서울 강남구 언주중 “윤oo 교장” 사퇴 촉구 시위

이국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7/24 [11:45]

학교폭력 방치한 서울 강남구 언주중 “윤oo 교장” 사퇴 촉구 시위

이국영 기자 | 입력 : 2025/07/24 [11:45]

 

지난해 2024616일에 신고된 학교폭력 사건과 관련하여, 학교 책임자인 학교장이 피해 학생과 피해 학부모의 상처 치유를 위해 지금까지 1년이 지났지만, 단 한 번도 피해자나 학부모를 불러 학폭 피해자에 대한 위로와 격려 등 적절한 지도 조언을 하지 않고, 학폭 피해자 측의 요구를 단 한마디의 답변도 없이 묵살하고 방치한 언주중 윤** 교장의 직무 유기에 대해 사퇴를 촉구하는 1인 시위가 시작되었다.

 

피해 학생 할아버지인 황수연 대한노인회 강남구지회장은 해당 문제를 의논하고자 윤oo 교장에게 10여 차례 면담을 요청했으나 담임교사에게만 사건 해결을 맡겨 놓은 채 학부모 면담 요청을 계속 거부하였다며, 교육계 원로(서울시교육청 장학관, 학교체육과장, 평생교육체육과장, 서울학생교육원장)로서 현 상황에 통탄했다.

 

피해 학생 학부모는 이런 무책임한 학교장의 직무 유기에 대하여 지난 217일 오전 930분에는 정근식 교육감을 면담하였을 뿐만 아니라 여러 차례 강남교육청 관계자들과도 면담하였으나 피해 학생에 대한 근본적인 상처 치유를 위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아”, 부득이 1인 시위를 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언주중(윤oo 교장)서울 시내 25개 자치구 400여 개 중학교 중 학교폭력 발생 신고 건수 4(143)”, 강남구 40여 개 중학교 중 학교폭력 발생 순위 1로 생활지도에 큰 문제가 있는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어 강남구 학부모들의 거센 비난과 원성을 받고 있다.

 

724일 오전 강남어르신들이 강남교육청 앞에서 학교폭력 방치하는 언주중 교장 윤00 사퇴하라라는 시위를 하였다. 대한노인회 강남구지회 어르신들은 우리 지역의 어린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왜 방치하는가?”라고 하면서 언주중학교 교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학교폭력 방치한

 

서울 강남구 언주중 윤** 교장사퇴 촉구 시위

 

강남구 언주중학교는 지난해 116일 교사가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고발된 사례가 있었고, 1120일에는 학생의 학교폭력을 방치한 혐의로 학폭 피해자 학부모로부터 고발을 당하기도 하였다. 조선일보 33일자 보도에 의하면, 강남구 언주중학교는 서울시내 390여개 중학교 중 학교폭력 발생 신고 건수가 143건으로 4위였다. 그리고 강남구 관내 40여개 중학교 중에서는 학교폭력 발생률이 1위로 학생 생활 지도에 큰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노인회 강남구지회에서는 지난 1월부터 우리 강남구의 어린 손자.손녀들이 더 이상 학교폭력으로 정신적.육체적인 피해를 당해서는 안 된다고 하면서, 학생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지 못하고 챙기지 못한 언주중 학교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학교장 임무를 포기한 교장을 징계하고, 강남지역에서 퇴출시키라고 교육감에게도 언주중 교장의 문책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한 바 있다.

 

금년 217일에는 강남구 어르신 대표가 서울시교육감을 면담하고 학생생활지도의 부실로 학교폭력 사태 발생이 서울 시내 390개 중학교에서 4, 강남교육청 관내 40여 개 중학교 중 1위로 교장의 직무를 방치하고 성실히 하지 못한 언주중 교장을 문책 인사조치해 줄 것을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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