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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노인종합복지관 이창열 관장, 서울서초경찰서장 감사장 수상 제80주년 경찰의 날 맞아 지역사회 안전복지 및 경찰행정 발전 기여 공로 인정
방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창열)은 지난 10월 21일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서울서초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번 감사장은 평소 경찰행정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사회 안전문화 조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이다.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내 경찰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고령 보행자 및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교육, 고령자 교통안전 인식개선 캠페인 및 홍보활동, 복지·안전 관련 자원 및 정보 연계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어르신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왔다.
이창열 관장은 “이번 수상은 복지관과 경찰이 함께 만들어온 협력의 결실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의 김하령 부장도 한국청소년육성회 총재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그동안 청소년 보호와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청소년 복지 및 육성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두 수상은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이 세대 간 상생과 지역사회 안전·복지를 함께 실천하는 기관으로서, 어르신과 청소년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하여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과 세대 간 통합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초구립 방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창열)은 지난 30일, ㈜희상건설(대표이사 이경범)의 후원과 임직원 자원봉사 참여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주거취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본 사업은 11년간 이어져오고 있으며, 지역 내 사회공헌 활동의 대표적인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총 2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두 어르신 모두 매년 장마철마다 반지하 침수피해를 겪으며 위생·안전 문제가 반복된 상태였다. 이에 복지관과 희상건설㈜은 도배 및 장판 교체, 청소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이창열 관장은 “㈜희상건설의 꾸준한 나눔 덕분에 열악했던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이 점점 따뜻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삶의 기반을 안정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주거환경개선을 통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맞이한 어르신은 “해마다 여름이 되면 물이 새서 살림이 다 젖고 마음고생이 컸는데, 올해는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창열)은 지난 10월 28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 60명과 종사자 20명 등 총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안성 농협경제지주 안성팜랜드로 가을 나들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5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회참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나들이에서는 밀랍 화분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참여자 간 친목을 다지고 단체사진을 촬영하였다. 이어 동물농장 관람 및 공연을 함께 즐기고 핑크뮬리와 코스모스가 만개한 꽃밭을 산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만 있다가 이렇게 꽃구경을 오니 젊은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창열 관장은 “이번 나들이는 어르신들이 서로 교류하고 웃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건강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실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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