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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 단편극「춘자의 전성시대」로 연이은 국제대회 수상 및 공식 초청

이국영 기자 | 기사입력 2025/11/19 [13:10]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 단편극「춘자의 전성시대」로 연이은 국제대회 수상 및 공식 초청

이국영 기자 | 입력 : 2025/11/19 [13:10]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 단편극「춘자의 전성시대」로 연이은

국제대회 수상 및 공식 초청

 

- “2회 여수 국제 웹드라마 영화제심사위원특별상 수상 -

- “2025 멜버른 웹페스트공식초청 -

- “비엔나 국제 영화상명예 언급(Honorable Mention) 선정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원장 김미곤)이 올해 처음 제작한 노인일자리 소재 단편극 춘자의 전성시대국제대회 수상 및 공식 초청을 받는 등 뜻깊은 성과를 이뤘다.

 

지난 9월 전남 여수에서 열린 2회 여수 국제 웹드라마 영화제심사위원특별상수상을 시작으로10월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5 멜버른 웹페스트’(Melbourne Webfest 2025)베스트 파일럿’(Best Pilot) 부문에 공식 초청(Official Selection) 됐으며11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린 비엔나 국제 영화상(Vienna International Film Awards, VIFA)에서는 명예 언급‘(Honorable Mention)으로 선정돼 다시 한번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국제대회 수상 및 공식 초청춘자의 전성시대세대 간조화, 나아가 노년층에 대한 긍정적 인식 제고 등 본 취지인정받은 것의미가 있다.

 

특히 비엔나 국제 영화상에서는 본선 경쟁작 가운데 예술성실험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2회 여수 국제 웹드라마 영화제는 총 93개국 2,341편의 작품이 출품, 4개 부문 60개의 시상이 진행된 가운데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한국노인인력개발원만 수상하여 그 의미가 컸다.

 

춘자의 전성시대 60대 주인공 춘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하며 20대 청년 고은 만나게 되면서 겪는 일상소재로 한다.

 

단편극은 실제 노인일자리사업 현장참여자참여하며 그 의미를 더했으며세대 간의 조화는 물론 노년층에 대한 긍정적 인식에 도움이 됐다는 시청 소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시니어 인턴이 된 춘자의 새로운 도전과 극복기를 다룬춘자의 전성시대2공개됐다.

 

 춘자의 전성시대1·2한국노인인력개발원 공식 유튜브 채널인 시니어 잡화점(@kordinoi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김미곤 원장춘자의 전성시대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성원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노인일자리가 노인 인식 개선에 앞장설 수 있도록 기관의 본분을 잊지 않고 노력해 나가겠다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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