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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 동네방네 환경선생님 -‘세대를 잇는 초록교육’ 세대가 함께 만든 초록 변화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영표)은 금천구청의 지원을 받아 2025년 탄소중립 생활실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동네방네 환경선생님 -‘세대를 잇는 초록교육’환경교육 및 실천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은 총 7회기에 걸친 전문교육을 수료한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동네방네 환경선생님’으로 금천구 내 어린이집 8곳을 순회하며 약 210명의 아동에게 ▲환경관련 동화구연 ▲올바른 분리배출법 교육 및 실습 ▲환경 약속나무 만들기 등 환경교육을 진행하였다. 더불어 아동들이 가정과 원내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를 부여하고‘금천구 어린이 환경활동가’임명장을 전달함으로써 환경보호 활동의 지속적 참여를 유도하였다.
참여 어르신은 “환경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교류하면서 큰 기쁨을 얻었고‘동네방네 환경선생님’으로 활동하면서 제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큰 자부심을 느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어린이집 교사는 “할머니, 할아버지 선생님께 배우는 환경교육이 아이들에게 특별한 기억이 되었다.”고 전했다.
조영표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이번 사업은 어르신 주체가 되어 세대 간 소통와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어낸 뜻깊은 사례로, 앞으로도 금천구의 환경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금천호암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환경과 세대, 지역을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복지·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모두가 참여하는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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