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신축 전용노인회관 개관식 거행-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 동두천시 어르신들의 숙원 사업이던 전용 노인회관이 완공되어 개관, 노인복지의 거점 노인권익 증진의 새로운 장을 열다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신축 전용노인회관 개관식 거행
사진 : 개관 테이프 커팅식
사진 : 준공기념비 제막식
건축현장 근처에 거주하며 수시로 현장을 들러 공사 진행현황을 꼼꼼히 체크한 것으로 알려진 박형덕 시장은 기념사를 통하여, "동두천시 노인인구 비중은 28%나 되는데 기존 노인종합복지관의 일부공간 사용으로는 노인복지 수요에 절대 부족하고 불편했었다"고 밝히고, "김성보 노인지회장이 첫 취임시부터 노인전용회관 신축의 필요성을 강력히 건의해 왔었다"고 말했다. "부지 확보를 위해 신흥재단과 학교재단과의 협의가 쉽지 않았지만 지역사회와 의회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에 다행히 접근성이 용이한 부지가 확보 되었으며, 신축을 위해 협조해 주신 인근시민 등 모든 분들과, 바쁘신데도 이 자리에 와 주신 귀빈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리고, "이 회관은 단순한 건축물이 아니다. 그동안 동두천을 키워 주신 어르신 여러분들께 더 큰 행복으로 보답해 드리기 위해 만든 특별한 의미가 담긴 복지시설이다. 어르신들의 교육, 여가 문화활동, 건강과 친교가 이뤄지는 두 번째 집이 되시길 바라며, 어르신들이 항상 존경받고 사랑 받을 수 있도록 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덧붙여 "앞으로 어르신들 복지정책과 관련해서 서비스를 강화해 모든 세대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 다함께 동두천을 새롭게!, 품격 있게!, 시민들이 힘나게! 만들어 보자" 며 격려했다.
김성보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장도 감사의 인사말을 통해, "有志竟成(유지경성),뜻이 있으면 꼭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동두천 어르신들의 숙원사업으로 17년 전부터 전용 노인회관 신축을 위해 시와 함께 노력해 왔는데 드디어 오늘 그 뜻이 이뤄지게 되어 감개무량하다"고 밝혔다. 또 "바쁘신데도 오셔서 이 행사를 빛내 주신 시장님 내외분, 한주룡 시의회 부의장과 의원, 도의원, 노인회 중앙회 이석현 상임부회장,김호일 중앙회 전 회장과 최창환 전 부회장 그리고 원근각처에서 축하하기 위해 오신 지회장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화환과 화분을 보내 주신 많은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앞으로 노인회관을 거점으로 동두천 어르신들의 복지향상과 권익증진을 위해 변함없이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회관내부 주요 시설로는 1층 로비에는 북카페, 시니어 클럽, 2층 노인지회 사무실, 3층에 대강당과 프로그램실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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