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2025임직원 워크숍 개최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회장 강춘식)는 11월 28일(금), 홍성문화원 대공연장에서 ‘2025년 충남연합회 임직원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어르신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워크숍에는 연합회 임원, 15개 시·군 지회장, 노인대학장, 직원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소통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 시작에 앞서 충남연합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황종헌 충남도 정무수석보좌관과 이승헌 충남도 노인정책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춘식 회장은 취임 1년간의 주요 성과를 발표하며, 지회 부설 노인대학장 처우개선 예산 지원, 시·군 노인상담사 배치 운영, 건강한 여름나기 ‘착착착’ 지원사업, 충남 교통안전물품 지원, 선양소주 기부사업 추진 등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추진되었음을 강조했다.
이어 2026년 중점 추진 방향으로 경로당 부식비 지원 확대, 경로당 심폐소생기 보급, 시·군 노인상담사 추가 배치, 시·군 취업센터장 운영비 증액, 노인지도자 상해보험 가입 추진 등을 제시하고, 이와 관련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워크숍 특강으로는 1부에서 황종헌 충남도 정무수석보좌관이 ‘충남도정 성과와 노인복지정책’을 주제로, 2부에서는 조한구 이사장이 ‘위대한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국민’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석 임직원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충남 지역 어르신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지고, 지속 가능한 연합회 발전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강춘식 회장은 “15개 시·군이 더욱 협력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하며 연합회의 미래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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