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면 한덕리 강언덕부엉이마을, 제5차 효 선행(환원)사업 추진 남면 한덕리 강언덕부엉이마을 도농교류체험관(사무장 강수식)은 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어르신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효 선행(환원) 사업’을 지난 12월 20일 추진했다.
‘효 선행(환원) 사업’은 마을 운영과 발전에 적극 협조해 온 65세 이상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매년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2021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았으며, 올해는 총 40명의 어르신에게 지원금이 전달됐다. 이 사업은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마을 내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편, 강언덕부엉이마을 도농교류체험관은 옥수수·고구마·사과 등 농산물 수확 체험을 비롯해 별 관측, 불멍 등 힐링 체험 프로그램과 숙박을 연계한 다양한 도농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농촌의 정취와 휴식을 제공하고 있다.
강수식 사무장은 “홍천강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다채로운 농촌 체험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 강언덕부엉이마을”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실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