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영천리 경로당봉사단 활동
6월 영천리 경로당봉사단은 마을 부녀회장님의 따뜻한 손길 아래 마을 곳곳을 아름답게 가꾸어가고 있다.
한 달에 한 번씩 마을 분리수거 활동은 물론이고, 정성껏 꽃밭을 가꾸는 이유가 참 특별하다. 어르신들께서 활짝 핀 꽃을 보며 아이처럼 밝고 예쁘게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것이 어르신들이 젊음을 유지하며 오래도록 건강하게 지내시는 비결이 아닐까 싶을 만큼, 영천리는 장수 어르신들이 많은 자랑스러운 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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